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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NPB 2026-07-04 18:00
세이부
AI 픽 언더 6.5

AI 심층 분석

🎯 오릭스 근소 우세 (로스코어 접전, 언더 6.5 유력)
42% 20% 원정 38%

이번 경기는 두 에이스급 선발투수의 정면 대결로 로스코어 접전이 예상됩니다. 에스피노자(방어율 2.49, WHIP 1.07, QS 10회)와 스미다 치히로(방어율 2.42, WHIP 1.03, QS 6회) 모두 이닝 소화 능력과 주자 억제력이 뛰어나 대량 득점 가능성은 낮습니다. 오릭스는 홈에서 27승 9패의 압도적인 성적과 홈 방어율 2.16, 홈 타율 0.294를 기록하고 있어 홈 어드밴티지가 상당합니다. 반면 세이부는 시즌 전체 승률 0.579로 리그 2위의 저력을 갖추고 있으며, 평균실점 3.14와 팀 방어율 1.76으로 투수력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세이부는 후쿠오카에서 오사카까지 약 3시간 50분의 장거리 이동 직후 경기를 치르는 부담이 있고, 최근 4연패의 부진한 흐름도 걸림돌입니다. 최근 3년 통산 상대전적에서 오릭스가 48승 37패로 앞서 있는 점과 홈 이점을 종합하면, 오릭스가 근소한 우위를 점하되 1점 차 내외의 박빙 승부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선취점을 먼저 잡는 팀이 선발투수의 안정감을 등에 업고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팀 통계 비교

퍼시픽 리그 4위
리그 순위
퍼시픽 리그 2위
38승 2무 36패
시즌 성적
44승 3무 32패
0.514
승률
0.579
3.43
평균득점
3.58
3.71
평균실점
3.14
2.22
팀 방어율
1.76
0.242
팀 타율
0.247
0.636
OPS
0.667
34
홈런
50
456
안타
497
147
볼넷
154
388
삼진
408
0.346
장타율
0.374
0.290
출루율
0.293
38
병살타
36
0.264
VS 좌투수 타율
0.276
0.269
VS 우투수 타율
0.271
홈 27승 9패
홈/원정 성적
원정 22승 17패
홈 2.16
홈/원정 방어율
원정 2.58
홈 0.294
홈/원정 타율
원정 0.275
1.83
선발 방어율 (최근5경기)
1.60
0.79
불펜 방어율 (최근5경기)
1.00
승-패-패-패-무
최근 5경기
패-패-패-패-무

최근 경기 결과

vs

상대 전적

최근 3년간 통산 상대전적에서 오릭스가 90경기 48승 37패 5무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26시즌 최근 5경기만 보면 세이부가 3승 1패 1무로 오히려 앞서고 있어, 최근 흐름에서는 세이부가 오릭스를 상대로 자신감을 갖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오릭스 홈 교세라 돔에서도 세이부가 6월 연속 2승을 거두며 원정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2026-07-03
오릭스 4 : 4 세이부
2026-06-21
오릭스 3 : 5 세이부
2026-06-20
오릭스 0 : 4 세이부
2026-06-19
오릭스 6 : 5 세이부
2026-05-24
세이부 4 : 3 오릭스

핵심 변수

01
오릭스 선발 안데르손 에스피노자는 2026시즌 공식 기록이 0경기로 표기되어 있으나, 프리뷰에 따르면 방어율 2.49, 12경기 선발, QS 10회, WHIP 1.07, 76이닝 삼진 71개의 실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세이부 타선과의 맞대결 기록이 전무하여 초반 탐색전이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02
세이부 선발 스미다 치히로는 시즌 9경기 5승 2패, 방어율 2.42, WHIP 1.03, 퀄리티 스타트 6회로 안정적인 성적을 기록 중입니다. 프리뷰 기준 K/BB 6.69로 제구력이 매우 뛰어나며, 완투 3회·완봉 2회의 이력은 불펜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03
오릭스의 홈 경기력이 압도적입니다. 홈에서 27승 9패(승률 0.750)를 기록하며, 홈 방어율 2.16, 홈 타율 0.294로 원정 대비 크게 향상된 수치를 보여줍니다. 반면 세이부는 원정에서 22승 17패로 홈(전체 44승 3무 32패) 대비 다소 부진한 모습입니다.
04
양 팀 모두 최근 5경기에서 극심한 부진(오릭스 1승 3패 1무, 세이부 0승 4패 1무)을 겪고 있어 컨디션 저하가 우려됩니다. 특히 세이부는 4연패 후 무승부로 흐름이 좋지 않으며, 오릭스 역시 3연패 후 무승부로 반등의 계기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05
세이부는 전날(7월 3일) 후쿠오카에서 오사카까지 신칸센으로 약 3시간 50분을 이동한 원정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연속 원정 이동에 따른 피로 누적이 경기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오릭스는 홈 교세라 돔에서 이동 부담 없이 경기에 임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06
스미다 치히로의 오릭스 상대 타자별 기록을 보면, 와카츠키 켄야가 4타수 3안타(타율 0.750, OPS 1.750)로 강한 상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노구치 토모야(3타수 무안타), 쿠레바야시 코타로(7타수 1안타, 타율 0.143) 등은 스미다에게 억제당하고 있어 타선 구성이 중요한 변수입니다.
07
두 선발투수 모두 장타 억제력이 뛰어납니다. 에스피노자는 경기당 피홈런 0.57개(프리뷰 기준 76이닝 4피홈런), 스미다는 경기당 피홈런 0.57개로 빅이닝 가능성이 낮아 로스코어 접전이 예상됩니다. 총점 6.5 언더 흐름이 유력합니다.

경기 개요

2026년 7월 4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퍼시픽 리그 4위 오릭스(38승 2무 36패, 승률 0.514)와 2위 세이부(44승 3무 32패, 승률 0.579)의 맞대결이 펼쳐집니다. 양 팀 모두 최근 5경기에서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으며, 오릭스는 승-패-패-패-무, 세이부는 패-패-패-패-무로 최근 흐름이 좋지 않습니다. 전날 직전 경기(7월 3일)에서도 4:4 무승부를 기록하며 팽팽한 접전을 보여주었습니다. 세이부가 승률과 리그 순위에서 앞서 있지만, 최근 3년간 상대전적에서는 오릭스가 90경기 중 48승 37패 5무로 우위를 점하고 있어 이번 경기도 쉽게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배당이 1.85 동률로 형성될 만큼 균형 잡힌 대결이며, 두 에이스급 선발투수의 맞대결로 로스코어 접전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