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게시판 40대 女간호사, 병원서 몰래 빼낸 염화칼륨으로 아들 살해 티끌모아파산 25-09-11 01:57 688 3 [단독]제주 간호사, 몰래 빼낸 약품 주사해 7세 아들 살해 댓글 3 사과 25-09-11 15:06 염화칼륨은 조절해서 복용가능한 약인데.. 과다주입 하면 심장에 무리가. 가려면 혼자가지. 염화칼륨은 조절해서 복용가능한 약인데.. 과다주입 하면 심장에 무리가. 가려면 혼자가지. Lucky!! 사과님 250 포인트에 당첨 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원샷조지기 25-09-12 15:08 헐, 무섭네요..ㅡㅡ;;; 헐, 무섭네요..ㅡㅡ;;;
사과 25-09-11 15:06 염화칼륨은 조절해서 복용가능한 약인데.. 과다주입 하면 심장에 무리가. 가려면 혼자가지. 염화칼륨은 조절해서 복용가능한 약인데.. 과다주입 하면 심장에 무리가. 가려면 혼자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