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게시판 치매 걸린 엄마가 가족에게 남긴 메모 티끌모아파산 26-04-30 10:40 77 2 댓글 2 무의식의베팅 26-04-30 12:04 아... 머리가 이상해에서 눈물난다. 아... 머리가 이상해에서 눈물난다. Lucky! 무의식의베팅님 300 포인트에 당첨 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