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진왜란 당시 파발 이동 속도

1일 최대 105km

부산- 한양까지 산을 넘어 쉴새없이 달린 것

참고로 한 사람이 말을 타고 완주한 것이 아니라

역참 체계에 따라 역참마다 기수와 말이 교대로 달린 릴레이 방식

동래 - 밀양 - 대구 - 김천 [경상도]

충주 - 조치원 - 대전 [충청도]

수원 - 시흥 - 한양 [경기도 → 서울]

경상좌수사 박홍이 띄운 파발로

조정에서는 임진왜란 발발 4일 후에야
전쟁이 난 것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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