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에서 30대 여자가
태국 불교 사원에 가서 법사를 듣고 난후
자신을 축복해 달라며 방장스님과 둘만 된 후 유혹해서
사원 내에서 성관계를 갖고 그 모습을 몰래 동영상 촬영한 후
폭로한다고 협박질해서 (섹스 몰카 분량만 무려 8만개 동영상..)
3년간 120명 한테 무려 165억원을 뜯어내다가
횡령이 탄로나서 라오스로 도망치려던
한 방장 스님이 결국 사실을 털어놓아 감옥행..
태국에서 불법 높기로 유명하고 명망높은 고승들이
전부 관련되어 태국 전체가 뒤집힘..
체포된 여자가 한 말..
"늙은 스님들 단 한명도 섹스를 거절하지 않고 너무나 쉬웠다고.."
댓글
1
ㅋㅋㅋ 다 땡중이네
